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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라남도 제공) |
이번 전남 사전투표율은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31.04%보다 7.91%포인트 상승한 수치며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23.51%보다 15%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록 지사는 1일 감사 메시지를 통해 “이번 성과는 도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를 향한 책임감, 지역발전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3일 실시되는 본투표에도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사전투표에서 보여준 압도적 참여와 민주주의의 힘을 본투표에도 변함없이 이어주길 바란다”며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전남·광주의 희망찬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표는 힘이고 민주주의의 꽃”이라며 “위대한 전남도민의 힘을 투표장에서 당당하게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2026.06.01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