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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소개
2024년, 제일경제신문이 독자 여러분께 첫 인사를 드립니다.

창간의 기쁨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승화시키며, 저희는 이 시대의 진정한 공기(公器)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제일경제신문이 지향하는 첫 번째 가치는 바로 정론직필입니다.

그 어떤 외압이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진실만을 보도하는 흔들림 없는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입니다.

거대 담론 뒤에 가려진 소상공인, 서민, 그리고 경제적 약자들의 고통과 희망을 빠짐없이 조명하겠습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곧 우리의 사명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언제나 공익을 우선합니다.

사익을 추구하는 도구가 아닌, 국가와 사회 전체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준엄한 질책을 바탕으로, 시대가 필요로 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