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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영광경찰서 이상동기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설치 방안 논의 (영광군 제공) |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이상동기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인프라 설치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영광경찰서가 범죄 취약지역과 112 신고 다발지역 등 범죄예방이 필요한 후보지 17개소를 제안했으며 영광군과 영광경찰서는 사업 효과성과 현장 여건, 예산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CCTV 설치 대상지 선정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양 기관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확인과 추가 검토를 거쳐 최종 설치 대상지를 확정하고 확보된 예산 범위 내에서 CCTV 를 설치해 범죄예방 환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영광군과 영광경찰서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협력해 지역 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영광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2026.06.01 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