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남개발공사,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소외계층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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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남개발공사,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소외계층 위문

전남개발공사 사회복지시설 위문 모습. ⓒ전남개발공사
[제일경제신문-박철홍 기자]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위문활동을 통해 문수종합사회복지관, 더행복한복지센터, 완도장애인총연합회, 명도복지관 등 총 11개 지역 20개소 사회복지시설에 쌀과 생필품 등 총 2천5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각 시설의 요청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공사 임직원들은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 도민 모두가 함께 더불어 잘사는 전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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