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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총 84회에 걸친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9,350명의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 중국 산둥성 지역의 교육 관계자 34명을 초청하여 관내 관광명소 및 교육시설, 행사장 사전 답사와 교류 행사 추진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2021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한·중 청소년 교류 행사의 경색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대규모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5.08 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