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4분기 주제인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의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보고에 이어 1분기 주제인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2024년 협의회 주요사업계획 보고 및 자체안건 논의 시간을 가졌다.
대행기관장인 김종훈 동구청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 평화기행 등 많은 사업을 펼치며 평화통일을 위해 애쓰는 민주평통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동구협의회에서는 어린이 평화기행, 북한이탈주민과의 소통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7.08 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