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회원들은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관내 버스승강장 전체를 돌며 쓰레기를 치우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버스승강장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버스승강장 청소 후에는 면 새마을회 창고에서 농약빈병, 헌옷 등 재활용품 분류 작업을 이어갔다.
김선유 새마을지도자회장은“버스승강장 주변이 정비되어 마음이 뿌듯하다. 올해도 재활용품 수집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버스승강장이 봄 맞이 새 단장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새마을회원분들과 함께 깨끗한 초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7.08 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