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위탁 사업은 경기지역 미디어센터의 방송장비를 위탁하여 경기도 시청자들에게 미디어 서비스 이용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고, 해당 지역 시민들에게 필요한 미디어교육 및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안성미디어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촬영 장비, 스마트기기, 녹음 장비 등 총 8종, 57대의 장비를 운용하여 약 95건의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안성미디어센터는 올해 12월까지 캠코더(16대), DSLR(16대), 삼각대(18대), 마이크(14대) 등 총 7종, 64대의 장비를 확보하여 센터 사업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위탁 장비 대여 사업은 안성미디어센터 정회원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위탁 장비의 경우 정회원은 별도의 대여료 없이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다.
정회원 자격은 안성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과 소정의 교육 이수 및 연회비 납부로 취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유선 문의로 확인 가능하다.
안성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장비위탁 공모사업 선정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미디어 제작 참여와 창의성을 촉진하고, 미디어 환경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7.08 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