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오픈데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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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오픈데이 참석

“전국 친환경 유기농의 메카로 성장하길 기대”

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오픈데이 참석 “전국 친환경 유기농의 메카로 성장하길 기대” (경기도의회 제공)
[제일경제신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5일 광주시 곤지암읍에 조성된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오픈데이에 참석해 유기농업의 가치 확산과 도민 체험·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방성환 위원장은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조성 과정에서 농정해양위원회에서도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부분에 대해 여러 차례 지적하고 관심을 가져왔다”며 “오늘 이렇게 훌륭한 공간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이 경기도를 넘어 전국 친환경 유기농의 메카로 성장하고 유기농 문화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는 안전한 먹거리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시대인 만큼 학생들은 물론 경기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공감하는 대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방 위원장은 “좋은 시설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 서는 정책과 예산이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12대 경기도의회에서도 친환경농업과 유기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정책과 필요한 예산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유기농업의 가치 확산과 친환경 농업 교육·체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시설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기농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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