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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은 25.1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민간부문은 49.0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포천 발전소, 부산항 등 사업 영향으로 증가했고 민간부문은 반도체 생산시설·데이터센터 등 사업 영향으로 증가했다.
토목은 민간 산업설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8% 증가한 29.0조 원을, 건축은 민간의 공장 증설 사업 등의 영향으로 16.6% 증가한 45.1조 원을 기록했다.
토목공종에서 순수토목은 17조원, 산업설비는 11조원, 조경은 1.0조원을 기록했다.
상위 1~50위 기업은 37.7조 원, 51~100위는 4.5조 원, 101~300위 5.3조 원, 301~1,000위 6.5조 원, 그 외 기업이 20.1조 원을 기록했다.
수도권이 39.2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8% 증가했고 비수도권이 34.9조 원으로 7.8% 증가했다.
수도권이 47.7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했고 비수도권이 26.3조 원으로 5.4% 감소했다.
최근 10년간 건설공사 계약액 통계를 살펴보면,’ 22년 2분기 82.7조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한 뒤’ 23년 3분기 45.5조원까지 감소했으나,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26년 1분기 계약액은 최근 10년간 최고액대비 89.6% 수준으로 집계됐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6.26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