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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 오늘 새 디싱 ‘발라당’ 으로 컴백 (방송 제공) |
'발라당'은 예측할 수 없는 삶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파라는 '발라당'을 통해 안정적이지 않은 삶이라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완벽하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여행을 계속해 나가자는 따뜻한 위로를 건넬 계획이다.
파라는 나이지리아에 직접 진출, 아프로비츠의 매력을 널리 퍼뜨리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그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K 컬처와 아프로비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또한 파라는 아프리카 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중 하나인 Mavin Records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현지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가 하면, 나이지리아 대표 아침 프로그램 'Wake Up Nigeria'에 출연하는 등 남다른 발자취까지 남기고 있다.
이처럼 파라는 다방면으로 존재감을 떨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음악으로 현지를 사로잡은 만큼, 자유로운 마음과 도전을 향한 설렘, 그 여정 속 마주하는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발라당'을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파라의 '발라당'은 29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5.30 0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