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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 맞아 ‘행복한 동행’ 사업 추진 |
이번 행사는 경선어린이집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생 13명이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율동 공연을 선보였다.
‘행복한 동행’ 사업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어린이집 원생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5월 어버이날 기념 재능공연 ▲6월 복지관 노인문화대학 수강생 재능공연 ▲7월 어린이집 원생 그림 및 사진 전시 ▲11월 어린이집 나눔장터 수익금을 활용한 나눔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의 공연을 보며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얻었다”며 “매년 어버이날마다 찾아와주는 어린이집 원생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실버주택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체조 어울마당과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세대 간 소통 확대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5.07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