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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 5월 주말 ‘바둑,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 |
먼저, 전국 바둑 동호인 400명이 참가한 바둑대회는 성인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어 수준 높은 대국이 펼쳤다. 대회 결과, 전국 2개부에서 김제시(시니어대항전부), 서울특별시(여성5인단체부), 전북 성인부에서는 이용복(갑조), 김희철(을조)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전북 학생부에서는 이치호(유단자부), 유준혁(고학년부), 박찬우(중학년부), 이효언(저학년부), 박요셉‧박요한‧강은별(무진장 갑‧을‧병조)이 꿈나무단체부에서는 A조(전하은‧박승원‧김채언‧최하성‧김서하‧이교원‧최유성)가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무진장 그라운드골프대회에는 진안군을 비롯해 무주군, 장수군 동호인 22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지역 간 우의를 다졌다.
대회 결과, 개인전에서는 무주군 장윤홍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단체전 남자와 여자부에서도 무주군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주말 동안 열린 대회들은 전국 단위 참가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 인근 지역 동호인들이 진안을 찾으면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주말 동안 다양한 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통해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진안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5.04 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