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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교육 사진 |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후변화평가과를 방문해 이선일 연구관으로부터 2050 탄소중립 저탄소 농업기술에 대한 이론교육과 국립식량과학원에서의 보전농업* 실천을 위한 실증포 현장에서의 연구사례(최소경운 벼 이앙 농법, 최적 비료 사용, 직파재배, 논 물관리 기술 등)에 대한 현장 교육을 받았다.
*토양 재생에 목적을 둔 노동집약도를 20~50% 낮춤으로써 에너지 투입량 감소와 영양소 사용효율을 개선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농업
양의표 연합회장은 “저탄소 농업 실천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농촌의 필수과제임을 인식하고 있다.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저탄소 농업 실천을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선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5.05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