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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해제면민의 날 성료 (무안군 제공) |
이번 행사는 ‘함께여서 행복한 해제면’ 이라는 슬로건 아래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과 소통을 다지고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해제면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무안군수와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향우, 주민들이 참석해 해제면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써 온 박병호 원장이 ‘면민의 상’을 수상했으며 지역의 미래를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해제면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 봉사로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으며 번영회와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기관·사회단체 회원들도 행사 준비와 운영에 참여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해제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간 화합을 더욱 다지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해제면 관계자는 “행사 준비와 운영에 힘을 모아주신 번영회와 기관·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부녀회원, 그리고 행사장을 찾아주신 모든 면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여서 행복한 해제면’을 만들어 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2026.07.01 1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