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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행정통합 과제 적기 이행 꼼꼼히 점검 (전라남도 제공)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점검 회의인 만큼, 인수위 보고사항을 중심으로 쟁점과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정리하고 주요 통합과제가 적기에 이행되도록 과제별 체크리스트를 꼼꼼히 확인했다.
6월 한 달 동안은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데이터 전환, 시스템 개편 등으로 잠시 중단되는 민원시스템과 그에 따른 대체수단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들을 TV, 자막방송, SNS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황기연 부지사는 “6월 3일 선거 이후에는 당선인과 인수위를 중심으로 전남·광주가 더욱 하나 돼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낼 것”이라며 “보다 결속력 있는 모습으로 통합 과정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특별법 권한이양 특례 대응 및 기초지자체 사무이양, 법정계획 통합 등 통합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가고 있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2026.05.30 0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