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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자원연구소, 오는 13일 논산 탑정호서 첫 운영 |
이동수리소 사업은 도내 어촌지역을 직접 방문해 어선용 장비 점검 및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접근성이 낮은 어업인의 편의 증진과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문 수리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배터리·수중펌프·점화플러그 등 주요 기자재에 대한 점검 및 부품 교체를 지원함으로써 어업인의 실질적인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논산 탑정호내수면어업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도내 어촌계 및 어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동수리소 사업은 어업인의 만족도가 높은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4.10 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