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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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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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