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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을 위해 최근 문승태 대외협력부총장이 지역 음식점인 ‘힘죽카페’를 방문해 첫 번째 ‘같이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순천대 |
후원의집은 학교의 발전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정기적으로 발전 기금을 기부하는 지역 업체와 기관을 지정했으며, 현재 46개 업체가 참여 중으로 누적 기부금은 6억 5000만원에 달한다.
국립순천대는 기부와 협력을 희망하는 후원의집에 디자인을 대폭 개선하여 새롭게 제작한 ‘같이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향후 순천대 발전지원재단 관계자가 등록된 후원의 집을 직접 방문해 기존에 부착된 현판을 교체하며, 예우 방안과 주요 혜택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문승태 대외협력부총장은 “후원의집 ‘같이가게’ 캠페인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형성하고, 지역 경제와 상생의 가치를 키우는 중요한 플랫폼 활동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후원의집에는 기부금 세제 혜택, ‘같이가게’ 현판 증정, 대학 매체 활용 업체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강윤제 기자 bx0515@gmail.com
2026.05.07 2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