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지역 기업과‘표준현장실습학기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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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지역 기업과‘표준현장실습학기제’ 업무협약 체결

-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 4개 지역기업과 업무협약

ⓒ순천대
[제일경제신문] 국립순천대학교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20일 ‘2024년도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공협동조합, ㈜미라클뮤지엄, ㈜엘리스, ㈜에스씨크리에이티브 등 4개 기업과 협약을 맺었으며, 협약식은 교과 프로그램인 ‘표준현장실습학기제’의 원활한 운영과 지원을 위해 조래철 사업단장과 사업단 책임교수, 4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요 협약 사항은 △원활한 현장실습 진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 △우수한 인적자원의 선발 및 지도 등이다.

조래철 단장(일본어일본문화학과 교수)은 “표준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우수기업 소개 및 재학생의 취업관심도 제고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국립순천대학교를 비롯하여 고려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영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컨소시엄을 이뤄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사업이다.

순천대학교는 지난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다양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강윤제 기자 bx05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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