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학교면,‘어버이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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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면,‘어버이 꽃이 피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독거노인에게 온기를 전달

ⓒ함평군
[제일경제신문] 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어버이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지역 특화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 협의체는 3일에 독거노인 20가구에게 카네이션과 과일바구니를 전달하며 무병장수를 기원하였다.

임채문 학교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장은 ‘자녀들의 왕래가 없는 독거노인분들이 우울감을 느끼지 않고 가정의 달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근 학교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 추진을 통한 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윤제 기자 bx05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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