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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무더운 여름… 영화 ‘살목지’ 함께 봐요” (장성군 제공) |
‘살목지’는 저수지 위치의 인터넷 지도 이미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발견되자 재촬영을 위해 살목지를 찾은 촬영팀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를 겪는다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다.
탈출을 시도할수록 기이한 사건이 이어지며 보는 이로 해금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장성군이 마련한 행사로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단, 공포영화인 만큼 관람 연령은 15세 이상으로 제한된다.
좌석이 가득 찰 경우 추가 입장은 불가능하며 영화 관람 중 음식을 먹거나 공연장에 음식을 갖고 들어갈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둬야 한다.
군 관계자는 “가족, 친지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잠시 무더위를 잊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2026.06.22 1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