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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탐방 프로그램 사진 |
합덕제철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관내 철강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당진시가 2023년 교육부 공모에 선정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으로, 관내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실제 산업현장을 방문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진행된 기업탐방은 △기업 소개 △기업 운영방식 및 직무 이해에 대한 기업실무자 특강 △자기성향진단 △실전 면접 스킬 △비즈니스 매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업실무자 특강에서는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취업 이야기, 회사 생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달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합덕제철고 학생들은 “졸업 후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고 당진 지역의 기업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라며, 관내 기업에 관한 관심과 취업 후 지역의 정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시 관계자는 “더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직업계고 학생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2차’는 이번 달 21일에서 23일, 2박 3일간 당진정보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비츠로셀, ㈜농심 등 관내 및 인근지역 우수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6.04.27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