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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제3회 가는 날이 맹꽁이장날’ 홍보물 |
이번 행사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은구비서로 상인회와 마을주민이 함께 준비한 아트 플리마켓으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맹꽁이장날 행사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맹꽁이 사생대회 체험 ▲마임 공연 ▲버스킹 ▲어린이 시장 체험 ▲멸종위기 2급 보호종 맹꽁이 생태 교육 및 사진전 ▲다양한 룰렛체험과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맹꽁이 거리 상점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어 결제 시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최신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대전 은구비서로 맹꽁이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독자에게는 풍성한 웰컴 굿즈도 제공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맹꽁이장날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04.28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