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 중국 현지 진출한 아마존, 뉴에그 등 전자상거래 관계자 대상 인천항 홍보 펼쳐 상해 전자상거래 포럼에 참가해 약 200여 개 전자상거래 기업 대상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
| 2024년 07월 21일(일)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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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 상해대표부 관계자가 2024 상하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신질생산력 포럼에서 전자상거래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
이번 포럼은 상하이시 상무위원회가 주관하고, 상하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협회가 주최하는 전자상거래 전문 포럼으로, 알리바바, 아마존, 뉴에그, 더우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가해 중국 전자상거래 주요 정책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IPA 상해대표부는 ’전자상거래 화물 수출입 특화 항만 인천항’을 주제로 특별 부스를 운영하면서,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해상특송물류센터,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을 홍보했으며, 미국과 유럽향 화물이 중국 전자상거래 수출액의 약 60%를 차지함을 고려해, 카페리와 항공을 연계한 ‘씨앤에어(Sea&Air) 물류 루트’를 참가 기업들에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전자상거래 화물 수출입에 특화된 인천항의 경쟁력을 실제 수요자인 전자상거래 기업들에 직접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인천항의 전자상거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인천항을 통한 전자상거래 물동량을 증대시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