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새마을회, '수재민 아픔 함께'… 논산에서 수해복구 힘 보태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
| 2024년 07월 19일(금) 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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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산시새마을회 회원 |
이날 아산시새마을회 회장단과 새마을회원 35명은 이른 아침부터 논산시 양촌면 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4동을 정리하고 주택의 가재도구를 밖으로 꺼내는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수해복구 현장에 함께해 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피해를 당한 주민들이 빠른 시간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2023년 공주시 수해 현장을 비롯해 지역의 재난·재해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