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민·관·군·경이 협력하는 유기적 통합방위체계 구축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
| 2024년 06월 26일(수) 0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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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고 민·관·군·경 협력을 통한 통합방위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용록 군수를 비롯해 홍성군의회 의장 이선균, 김재산 홍성세무서장, 백봉희 제1789부대 3대대장 등 18명의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관련 대응 방안과 각 기관별 통합방위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의제로는 ▲통합방위예규 개정(안) ▲北 대남 오물풍선 대응 전략 및 홍보 협조 ▲2024년 혹한기 훈련 결과 및 개선 방안 ▲통합방위작전 효율성 향상을 위한 드론 운용 협조 ▲해양관광 랜드마크 ‘홍성 스카이타워’ 홍보 협조 등이 다뤄졌다.
이용록 군수는 “최근 안보의 영역이 군사적 차원을 넘어 전염병, 재난·재해, 사이버 테러 등 다양한 형태로 확대되고 있다.”라며“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군·경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방위체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추겠다.”고 전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