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2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 3건 심의·의결 강윤제 기자 bx0515@gmail.com |
| 2024년 05월 29일(수)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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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경제청 |
회의내용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24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산업단지조성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등 3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7일 임형석 전남도의회 의원 등 3명의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여 4월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 결산검사 결과를 중심으로 예산이 사업의 목적에 맞게 적정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하였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2024년 제1회 추경예산 총 규모는 국고보조금 변경 내시 등에 따른 기정예산 1,647억 원 대비 732억 원이 증가한 2,379억 원으로 세풍산단 2단계 내부간선도로 개설사업비 18억 원을 신규 편성하고, 해룡산단 내부간선도로 개설사업비 30억원 등을 증액·편성하였다.
또한, 광양만권 산업단지조성사업 특별회계의 세입 재원을 명확히 규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기존 세입 재원에서 지방채, 국?도비 보조금을 확대하는 내용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산업단지조성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규정 일부개정 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한숙경 위원은 순천 신대지구 출퇴근 교통 대책을 순천시와 협의하여 마련할 것과 신대배후단지의 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질의하면서 빠른 해결을 촉구하였다.
이에 송상락 청장은“현안사업을 반영하여 편성한 예산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고견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현안에 대해 기업체·지역민들과의 소통,협력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윤제 기자 bx0515@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