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재석 도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해야”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
| 2026년 06월 26일(금) 11:52 |
![]() |
|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해야” (경기도의회 제공) |
이번 업무 협의는 올해 김성회국회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재원으로 추진되는 ‘원흥도래울로 자전거도로 재포장공사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변재석 의원은 김성회 국회의원과 함께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노후화된 자전거도로 현황과 개선 필요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 이날은 관계 공무원 및 설계사와 함께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노후화된 자전거도로의 재포장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으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과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해당 구간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로도 이용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변재석 의원은 “자전거도로는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기반시설인 만큼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확보한 특별교부세가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흥도래울로 자전거도로 재포장공사는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노후된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