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남면, 착한가게 1호점 탄생

다담도가 조근희 대표, 따뜻한 정기기부로 나눔 실천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2026년 06월 24일(수) 07:52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제일경제신문]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6월 23일 외남면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이 탄생했다.

이번 착한가게 1호점은 외남면 소재 다담도가로 매월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하게 됐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는 나눔 사업이다.

조근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균 외남면장은 “외남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첫 번째 착한가게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조근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행복금고 활성화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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