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통공사, ‘HOW FUN 12’서 체험형 홍보 성과, 미래세대와 소통 확대 캐릭터 체험·SNS 이벤트로 어린이·가족 관람객 호응 이끌어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
| 2026년 05월 06일(수)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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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통공사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 12’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공사 캐릭터 ‘씽아·별별프렌즈’ 블록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
이번 축제는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개최됐으며, 공사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홍보부스를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도시철도를 친근하게 알리고 공사 인지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공사 SNS 구독 및 댓글 참여, 디지털 굿즈 제공 등 ‘온라인 놀이터’ 프로그램이 진행돼 부모 세대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캐릭터 만들기, 인형탈 포토존, 캐릭터 선호도 투표 등 ‘씽아·별별프렌즈 체험존’이 운영돼 어린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체험형 프로그램과 SNS 참여를 통해 공사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상 긍정적 인식 확산 성과를 거뒀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행사와 연계한 체험형 홍보를 지속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