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나에 대전을 담다, 2026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올해부터 드론 부문 신설,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접수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
| 2026년 05월 06일(수)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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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
시는 공모전 추진을 위해 5월 1일 공고를 실시했고, 본격적인 작품 접수는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을 주제로, 새벽녘·오후·일몰·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대전의 다채로운 색감을 담은 사진과, 계절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명소·도심·자연 풍경을 표현한 작품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촬영 기법의 다양성을 반영해 드론 부문을 신설했다.
공모는 ▲일반 부문 ▲드론 부문 총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작품들이 기대된다.
시상은 부문별 금상 1점(200만원), 은상 2점(각 100만원), 동상 3점(각 50만원) 등 총 65점 규모로 이루어지고, 공모 결과는 11월 중 시 누리집(홈페이지)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접수 방법과 출품 규격 등 세부 사항은 대전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