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근린공원, 한글의 숨결 품다 한글문화도시 세종 정체성을 담은 한글 초성 활용 조형물 조성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
| 2025년 11월 07일(금) 0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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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근린공원, 한글의 숨결 품다 |
이번 사업은 한글의 아름다움과 창조 정신을 공원 공간에 녹여내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글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형물은 보람동의 이름을 상징하는 한글 초성 디자인을 기본으로 제작됐다.
초성을 응용한 동물 형태의 조형물은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해주는 포토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보람동을 대표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인 새숨뜰근린공원이 이번 조형물 설치를 통해 한글 정원형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친화적 공원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