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개발공사 '한옥호텔 오동재', 여수시 '유니크 베뉴' 선정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
| 2025년 10월 28일(화)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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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 촬영 모습. ⓒ전남개발공사 |
이번 선정은 여수시가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 활성화 및 특색 있는 행사 개최지 발굴을 위해 추진한 사업의 일환이다. '유니크 베뉴'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독창적인 공간을 의미한다.
'한옥호텔 오동재'는 전통 한옥의 미와 현대적 편의성을 갖춘 객실, 한식 다이닝, 연회장 등 복합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소규모 학술회의나 워크숍에 적합한 문화·휴식형 MICE 장소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 객실에서 일출과 수평선을 감상할 수 있는 여수 유일의 한옥호텔로 이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오동재는 전통 한옥의 정취 속에 현대적 품격을 더한 공간"이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여수 MICE 산업 발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철홍 기자 chelho744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