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청년센터 청년성장프로젝트, 전자책 ‘내가 에세이를 쓰다니’ 출간 청년 작가들의 첫 도전, 힐링스쿨 통해 공동 에세이집 완성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
| 2025년 10월 04일(토)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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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성장프로젝트 힐링스쿨 '작가의 첫날' 활동 |
힐링스쿨 과정 가운데 하나인 ‘작가의 첫날’은 지난 9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은 박수미 작가의 지도를 받아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공동 출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과정에는 14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8명이 집필에 나서 공동 에세이집 ‘내가 에세이를 쓰다니’를 완성했다.
청년들의 진솔한 삶과 성찰을 담은 이번 도서는 글쓰기의 즐거움과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한다. 온라인 서점 예스24, 알라딘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홍준 원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낸 경험은 단순한 글쓰기 교육을 넘어 자기 성찰과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다양한 방식으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진흥원이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취업·경제 맞춤형 교육, 일상 회복 프로그램, 경력재설계, 현직자 멘토링, 정책연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김정란 기자 lany73@daum.net
